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89회차)-백린탄 우리 세금으로/ 북맹깨고 설명절
1) 촛불행동 202회차. 평택 미군기지감시단 현필경님 발언- 미군은 여전히 생화학무기와 백린탄무기를 활용하고 있는데 정부는 깜깜합니다. 우리가 낸 돈인데 그들은 반인륜적인 무기로 우리의 생명과 평화를 위협합니다. 미국의 이익을 위한, 미국의 전쟁에 왜 우리가 총알받이, 호구가 되어야 합니까?주한미군은 백린탄 갖고 미국으로 돌아가라!2) 북맹깨고 공안나으리에 질문 14- 아이고... 북녘 사람들, 발에 쇠고랑 차고, 선거할 때 뒤통수에 권총 위협 받는 줄 알았던 우리들... 북맹 깨고 보니, 그들은 생일, 결혼식, 명절, 국경일...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모여 푸지게 노래하고 춤 추고 논다는군요. 아코디언 바이얼린...1인 1악기 모두 배웠으니... 설 명절에 술병 들고 아파트 전체 돌며 어르신께 술잔 올리고 아이들은 세배 드리고... 우리는 옆 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이에게 말 거는 것도 조심스러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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