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01회차)-노상원수첩 철저해부/ 대학생들 연행
1) 지귀연은 노상원 수첩을 “그렇게 중요한 사항이 담긴 수첩이라고 보기 어렵다, 막연하고 추상적”이라 판단.그러나 우리겨레연구소의 토이72님은 어제 <노상원수첩 전문>을 철저분석- "노상원의 수첩을 덮는 것은내란을 덮는 일"이라며 특검이 작성 시점, 지시자, 보고 경로 등을 끝까지 밝히라고 주문했습니다. 연평도,오음리, 현리, 인제, 화천, 울릉도, 마라도, 민통선 지역 등... 정적들을 모두 해치우고 집권연장을 작정했네요.2) 군부를 이용해 미 식민지 똥개노릇을 하던 권력자들 때문에 젊은이들이 고생입니다. 식민지 점령군처럼굴며 주권을 모독하는 미국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러 갔던 대학생 8명이 대사관 앞에서 모조리 개끌려가듯 난폭하게 연행되어 성북서, 강북서 유치장에 갇혔습니다. 애국 대학생들 석방하라! 그들이 Peace Mak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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