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738회차)-이란, 협조국 타격/ 북맹깨고 질문 63-육영수 살해
1) 이란 중앙군사본부가 "미국이 어떤 도발이라도 강행한다면, 돕는 주변국 역시 공법으로 규정해 고통스런타격을 주겠다"고 발표. 세계의 석학 제프리 삭스는 "이란전은 미국을 붕괴시킬 것이니 외교적 해결을 선택하라"고 촉구.2) 박정희의 육영수 살해나, 아웅산., KAL858 자작극에 대해 시민사회는 충분한 근거들을 확보해놓고 있습니다.1974년 국립극장 현장을 장악한 정보부, 경호실은 서울시경 감식반 접근을 차단. 자기들이 완전히 현장을 '청소'한이후에 감식반을 불러들였죠. 육영수 머리에서 빼낸 총알은 보관 중 사라졌습니다. 정보부와 경호실의 짜고치는고스톱. 문세광은 30시간 이상 묵비했지만, 사건 당일 석간에는 문세광의 모든 것이 보도되고 있었지요. 문세광을 취조한 검사는 누구? 김.기.춘(유신헌법 초안 작성. 후일 박근혜 비서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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