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7회차) 촛불의 명령/'븍맹' 깨기 41 민족+인간 해방
1) 182차 촛불이 청와대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주권자 명령이다. 검찰개혁 철저히 하라!" "검찰개혁추진단 해체하고내란 반역 세력을 끝내라!" 16일(월)부터는 저녁 7시, 민주당사 앞에서 평일 촛불집회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2) AI와 함께 하는 '북맹' 깨기 41차- 뽀로로로 시작된 궁금증. 전쟁 통에 커티스 르메이 미 장군은 북을 '석기시대'로되돌려 놓았다'라고 했을 만큼 파괴 당했는데 어떻게 1957년에 조선426어린이영화촬영소를 출범시킬 수 있었나? AI가 답합니다. 새 나라를 만들면서 그들이 극복하고자 한 것은 외세지배, 신분격차, 빈부격차, 노동착취, 교육불평등...즉 민족해방에 더하여 인간해방(평등, 협동, 노동의 존엄...)을 하고자 했다. 그래서 아동교육을 소중히 여겼다고.궁금증이 이어집니다. 그들은 '이웃을 다 죽여야 목돈 얻는 남쪽 영화- 오징어 게임'을 어찌 생각할까요? AI... 부탁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