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94회차)-미셸이 지킬 선/ 북맹깨고 질문 19: 강변아파트
1) 외교부 33년, <Peace Maker 천만명 운동> 대표 이경렬 전 대사의 폭포수 같은 민플러스 기고글- 한국보다미국을 위해 '죽도록 싸우는' 한국인, 한국출신 미국인들이 있습니다. 김현종, 모스 탄,... 미셸 스틸이 그들.(줄리 터너, 위성락, 나경원 등 식민지 종들) 미셸 스틸이 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선. 이 중 제일 중요한 건'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것. 선 넘으면 경고->초치->소환 교체요구->추방하는 건 자주국의 권리!2) 북맹 깨고 나으리에 질문 19- 경루동 보통강변의 멋진 아파트엔 누가 살까요? 장기 근속, 혁신으로 공을세운 인쇄소 노동자, 전차 운전사, 승강기 노동자, 방직공장 직포공, 발전소 노동자, 중학 교장, 소년궁전지도교원... 들입니다. '판사'와 '노동자'가 '동무'로서 함께 살죠.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아리랑의 '김산들'이건설한 나라. 남북간 바늘구멍 틀어막은 건 국가보안법. 북맹깨기는 전쟁 깨는 묘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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