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4회차) 배현진에 질문1, 2/ 전시작전권 환수할 때
1) 배현진이 외통위에서 노동신문 개방에 대해 통일부장관을 닥달했습니다. '국민보호' 포기하고 븍의 선전선동을 허용하여 체제를 위협하고 국민 갈등을 부추긴다고요. 솔까말, 그건 '보호'가 아닌 '통제'였지요. 그 덕에전 국민이 북맹(北盲)이 되었습니다.2) 우리 국민 중에 북에는 인민참심원제가 있다는 걸 누가 알았을까요? 북이 전쟁 직후부터 무상 의료, 주택, 교육을해왔으며 대학은 등록금 무상에 생활비까지 받으며 교육에 열심인 것을 누가 알았나요? 2024부터 시작한 20x10지방발전정책으로 2030년 초엔 전국 200개 시군이 전부 평양수준으로 변모하게 된다는 것, 공군비행장 여러 곳을 엄청난 규모의 온실농장으로 변모시켰으며 70년간 주야장천 평화협정을 요구한 것은 북측이라는 것.친미정권은 모든 것을 국가보안법으로 묶어 통제하고 북을 공포와 혐오의 대상으로만 보게 했지요. 그리고 끝도 없이 미국 무기만 사들였습니다. AI는 배현진은 '영향력을 제한해야 할 정치 스타일'이라고 규정합니다.3) 그래서 고승우 박사는 전시작전권을 가져와도 미국 이기주의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미군의 역할을 한반도 방어에 한정할 것, 역외 분쟁에는 자동 불참하고, 기지 역외 사용에는 사전 국회승인을받도록 할 것! 제발 미국에 끌려 다니지 말고 자.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