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7회차) 김정은 시정연설/ 침략전쟁에 파병 없다!
1) 북에선 큰 행사가 있었습니다. 대의원(국회의원)을 뽑고 최고인민회의 15기가 출범했습니다. (대의원 투표는 노동, 농업, 군대, 직장...현장에서 오랜 세월 지켜보고 아래로부터 추천되어 뽑아 올린 후보이므로 99% 찬성. 따로 월급 받지 않고 대회가 끝나면 현장으로 귀속사전에 총화를 통해 상하좌우 소통 활발) 김정은 위원장이 시정연설을 했군요. '오만무도한 미국에 대해 자주와 평등을 실현하려는 인류애로 정의로운 다극세계 건설에 앞장 서겠다'는 결의. 미국 가서 촐랑거리며 춤추는 다카이치와는 다른 지도력입니다.2) 어제 국회 본청 앞에서 '침략전쟁에 파병 없다'는 진보 4당의 발의안에 대한 국민동의청원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란 침공 지원은한미상호방위조약 의무가 아니며, 한국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짓이지요. 후안무치. 오만무도. 뻔뻔한 황제놀이... 미국이 한국 목에 걸어틀어쥔 강아지 목줄을 이제 벗어나야 합니다. 탐욕으로 똘똘 뭉친 이기적인 그들에게 무슨 피스 메이커를 맡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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