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회차) 민족공동체 통일방안/ 콜비 방한 규탄
1) 씨알의 소리 299호(2026. 1.) 이재봉교수의 글입니다. 한국의 통일방안은 1989년 노태우 정부가 마련한 것.김영삼 정부에서 약간의 손질을 거쳐 이후 모든 정부가 유지해 온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은 화해협력과 평화공존,남북연합, 통일국가 3단계 구상이고 이재명 정부도 북 체제존중, 흡수통일 배제, 적대행위 중단을 3대원칙으로 제시.그런데 그걸 방해하는 건 한미연합훈련과 미국의 지속적 간섭. 주객이 전도되어 한미동맹 강화 위해 전쟁을 끝내면안 된다는 종전반대주장을 해 온 국힘내란당 따위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정부, 국회 안의 '숭미 정신병'도 마찬가지.2) 어제 아침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콜비방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위험은 한국에 미루고 돈(전쟁비용)은 한국에서 뜯어내려는 '한미동맹'의 본질을 시민들은 잘 압니다, 동북아시아에서 미 주도의 제국주의 다자 동맹을 구축하려는 미국의 손발이 되기를 거절해야 합니다. 자. 주!<평화주권찾는연구자모임>강진욱(언론), 고승우(언론), 권오혁(촛불행동), 김동엽(북한대학원대학), 김정호(북경대 박사) 김진향(정치학자), 노태구(천도교 동민회장),류경완(통일시대 연구원), 문장렬 (전 국방대 교수), 우희종(서울대 명예교수), 이시우(유엔사령부 작가), 이원영(국토미래연구소장),이재봉(원광대 명예교수), 이재윤(역사학자) ,이장희(국제법), 이해영(한신대), 임상우(전 서강대 부총장) 정범진(생명평화민주주의연구소장)최규엽(겨레사랑 자문위원장) 김상균PD...이 메일 시리즈는 '가짜 유엔사'관련 국회토론회를 기획하면서 '미국에 대해 입틀막'하고 있는 국회의 상황이 안타까워 시작되었습니다.국회, 정부가 미국에 대해 '자주'를 확보할 때까지, 빠른 시일 내에 연재가 끝나기를 기대합니다. 고은광순(010-22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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