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3회차) 진보개혁4당 아자!/ '북맹' 깨기 47 세습?
1) 어제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4당이 의원 전원 이름(18명)으로 파병 반대 결의안을 제출했네요. 짝짝짝.23대 총선에는 국힘당 제로에, 진보혁신 4당이 18명 아닌 180명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안철수,박수영,조정훈은 아들들하고 호르무즈로 출발!2) AI와 함께 하는 '북맹' 깨기 47차 - 북에 대한 제일 큰 문제로 '세습'을 꼽는 이들이 많습니다. <세습: 부모가 자식에게 권력을넘기는 것>(AI) 그러나 북의 경우 권력 핵심층(당.군.국가 엘리트 집단)의 승인과 합의 과정이 실제로 중요합니다. 엘리트 집단이받아들일 수 있는 인물인지 검증.조율을 거쳐야 하지요. 10년 정도의 관찰로 검증되어 추천된 당원들이 오랜 세월 검증되어 대의원이 되고 엘리트가 되는 시스템이어서 엘리트들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합일성)는 대단히 높습니다. 그러니 북의 후계 선정은 왕권사회의 '세습'이 아닌 '엘리트 사전 조율/승인 아래 관리되는 세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승인되고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세습'이라는 겁니다. 오호. 그래서 만나면 그렇게 환호하고, 사망 시 엄청나게 슬퍼했던 거로군요... AI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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