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6회차) 북의 무상 주택정책/ 무상주택 재개발은?
1) 북의 무상 주택, 의료, 교육이 세계 유일하다는 A.I.의 말에 독학을 계속합니다. 무상주택 역시 전쟁 직후 전면 시행.미국이 '석기시대'수준으로 북의 전역을 초토화 했을 때 그들은 빠르게 재건에 나섰는데 주거권, 교육권, 치료권을 인민의 기본권으로 세웠고, 핵무장으로 미 위협의 억제가 가능해진 이제는 20x10 지방경제발전 정책으로 전국의 기본권수준을 평양수준으로 격차 없이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2030년대 초엔 전국 200개 시군이 평양 수준으로 된답니다.2) 그러자면 기존 거주지역 재개발시 과정이 궁금해졌는데 (남쪽에서는 용산 재개발, '지리산 타잔', 성남 강제 이주, 성북동강제 재개발... 처럼 백골대가 투입되고, 목숨을 잃는 일도 비일비재.) 모두 공사 전 주거지역을 마련해주고 (아파트 등) 완공 후에는 '원주민' 우선 입주. 가족 수 변화, 직장 고려한 재배치가 이뤄진답니다. (가족 많으면 넒은 집) 이혼할 경우엔양육자가 눌러 삽니다. 국가는 공급하고, 인민은 '리용권'을 갖는 '무상주택'을 완전한 공공재로 성공시킨 국가는 역시북이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챗GPT의 정리. 남북 비교표도 알아서 만들어 줍니다. 자살율1위, 젊은이들의 입에서 '헬조선'이라는탄식이 나오는 정글분단자본주의 남쪽의 처지를 스스로 판단한다면, 북을 '가난하고 사나운 이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낡아 빠진 '국가보안법 고수'야 말로 우리를 입틀막하는 '독재적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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