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8회차) 미국, 이란에서 손 떼/ '북맹' 깨기 32차- 3.8국제부녀절
'이란 다음에 북한'이라는 안철수... 참으로 철딱서니가 없습니다. 저런 자들이 국민의 녹을 먹고 있다니...정치인이 해야 할 말은 ‘다음 전쟁’이 아니라 ‘다음 평화’ 아닙니까? 아효... 내.란.당. 해!체!1)미국.이스라엘의 침공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평화행동이 이스라엘대사관, 미국대사관 앞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어린이들을 200명 가까이 죽이고도 뻔뻔한 두 나라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어떠한 협조요구(전략적 유연성 어쩌구)도들어주지 말아야 합니다! Stop the War Mongers! 트럼프는 지구를 떠나라!2) AI와 함께 하는 '북맹' 깨기 32차 - 3.8.국제부녀절(3.8여성의날) 북의 풍경을 물었습니다. 와우... 가정, 직장, 거리에서온통 꽃잔치, 남성들이 출근 길에 사서 직장 여성 동료들에게, 퇴근 길에 사서 아내, 어머니에게 준답니다. 남편이집안 일, 식사 준비도 한답니다. 여성 공로자 국가 표창이 있고 언론들도 집중 보도. 하루 종일 여성들이 호강한다는군요.AI가 꽃 집에서 꽃 사는 북녘 남성들 사진도 찾아주네요. 고마워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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