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회차) 차베스와 마두로/ 베네복지 붕괴 이유/ 대북사과챌린지 25
1) 트럼프가 그린란드, 쿠바, 멕시코, ... 등을 베네수엘라처럼 침공 후 RUN(통치/운영)하겠다는 탐욕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최근 역사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차베스는 남의 나라 석유를 뽑아먹던 미 기업들을몰아내고 국영화 해서 조선 처럼 무상교육, 무상의료 시스템을 만들었군요. 부통령이던 마두로가 그대로 계승했고... 와우. 2) 그런데 이런 복지 시스템의 목줄을 조이며 계속 방해해온 것이 미국이었습니다. 석유수출 제재, 금융제재. 자산동결,투자 무역 제한,... 전방위 제재로 메네수엘라를 질식시켜 정권교체의 명분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침공의 핑계로인권, 독재/민주주의, 부정선거, 마약 따위를 들이대지요. 친미정권으로 교체해 계속 꿀 빨아먹는 게 그들 목표.미제의 민낯을 분명히 보았으니 한국이 갈 길은 분명합니다. '동맹'보다 안전한 건 '주권', 숭미(崇美)는 독약. 미국에 줄 서지 말고 다자블록에서 숨 쉴 통로를 확보하라. 방위산업으로 돈 벌지 말고 협력의 길 열어라. '자동참전' 차단하라.챗GPT의 조언입니다.3) 대북사과챌린지25 - '안보' 말하고 공포를 키우고 '동맹' 말하며 똥개노릇 했던 윤석열. 드론과 전단이라는 '전쟁 불씨'를마구 날려도 미국(미군, 유엔사)은 눈 감아 주었습니다. '남북 갈등, 긴장'이야말로 미국이 빨대 꽂을 수 있는 기본 환경이니까요.어제 민주당 의원 68명의 미국 규탄은 간만의 단비 같은 것이었습니다. 주권 국가로 한 걸음. 한 걸음...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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