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회차) 북핵이 세계번영 보장/ '북맹' 깨기21-북, 반박 않는 이유
1) 러시아 외무부 장관 라브로프는 2009년 첫 공식 방북 이후 2018, 2023, 2025 4차례 방북했습니다. 며칠 전 하원 발언 "북의 핵무기가 세계 번영을 보장한다". 오잉? '북이 미국을 방어하기 위한 핵무력을 완성한 2017년 이후 군을 경제건설에 투입한 북은 질적으로나 속도면에서 세계 최고의 발전을하고 있다'며 북핵이 늘어날수록 세계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AI와 함께 하는 '북맹' 깨기 21- 북은 왜 남의 반복되는 거짓말에 반박하지 않을까요? 남쪽에서 북에 대해 거싯을 말한 건 '수백 번'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40,~50년 이후 재심 무죄 받은 조작간첩 사건들, 현송월 처형설을 비롯, 청소년 총살설 등... 국정원, 기무사, 외교부를 동원한 자작극들.왜 우리는 번번이 속아 넘어갔을까요? 왜 북은 일일이 반박하지 않았을까요? AI는 말합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북이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현송월 죽었다던 조선일보, 사과 한마디 안 했죠.)가난하고 만만한 나라의 자원을 빼앗는 건 미국이고 가난한 나라들과 손 잡고 함께 가는 건 러시아 중국이 주도하는 BRICS입니다. 문득 북의 외교관계가 궁금해지는군요. AI에게 물어보죠. 든든한 AI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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