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회차) 국보법 3인 대담/ '북맹' 깨기 11-북의 대학 교육은?
1) 2026 시민단체들이 의견을 모은 주요 과제는 1)한미훈련중단 2) 국보법폐지 입니다. 춧불에서 탄생한국민주권당 박준의, 심리학자 김태형, 청년 양희원 3인의 대담기사가 자주시보에 실렸습니다. 김태형님은 "마음에 안들면 죽이려 하거나 쫓아내려는 배타성을 강화하는 정신병적 악법"이 국가보안법이라며 그래서 청년들이 끔찍한 '오징어 게임'을 벗어날 생각을 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국보법은극우의 존재 기반이며, 폐지해야 내란세력의 완전 청산이 가능하다는 거... 100% 동감!2) AI와 함께 국보법이 만든 '북맹' 깨기 11차 북의 대학교육은? -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갔을 때 김정숙 여사가 "대학 등록금은 얼마냐"고 물어 북측 사람들을 놀래켰죠. 북이 12년 무상의무교육에 더해 대학도 무상이라는 걸 알면 남쪽 사람들은 모두 놀라겠지만. AI는 넉넉지 않지만 생활비도 지급하는데, 고졸자의 20%가 대학에 진학한다고 알려줍니다. IT, AI, 반도체 관련 학과가 인기라는군요. 성적, 출신(혁명열사 후손 우대), 조직의 추천 등으로 입학. 고졸, 대졸 막론하고 본인의 선택(1.2.3지망)을 참고하여 국가가 배치하며 절차에 따라 이전도 가능하답니다. AI. 덕분에 북맹 조금씩 탈출. 사랑해요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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