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9회차) 한미 조율협의체 반대/ 사과챌린지 6
1) 한미워킹그룹의 뻘짓을 세상이 다 아는 마당에, 한미조율협의체를 또 시작하겠다는 외교부. 국익보다 미국 심기를더 걱정하는 위성락을 경질하라는 요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옵니다. '사대굴종외교'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죠. '숭미는 정신병이다, 외교부는 해체수준으로 바꿔야 한다' 외교관 30년 넘게 했던 이경렬님 말씀. 이재강(민주), 김준형, 강경숙 서왕진, 차규근(조혁), 윤종오, 전종덕, 정혜경, 손솔(진보), 한창민(사민) 10명의 의원이 반대성명을 냈고, 임동원 정세현, 이인영 등 전 통일부 장관이 반대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경험으로 지혜를 쌓은 그들과, 10명의 의원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아침 300여 단체가 연대해 기자회견을 했습니다."실패를 되풀이 마라. 훈련중단, 적대중단하고 평화 향해 정책전환 하라!"2) 감사챌린지 6 -군심리전단이 1년 간 100개가 넘는 풍선에 10kg전단 매달아 10번 이상 보내고 드론을 18대를 보냈는데미군과 유엔사가 몰랐다고요? 내보내야지요. 알았다고요? 내보내야지요. 12월 30일(화) 12시 청와대 앞, 기자회견 예정.미국에 입틀막 하는 정치인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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