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3회차) 미국에게 조선은 '예산확보', 일본 전자기레일건, 중국 무역흑자 1억달러
1) 믿고 보는 페북 윤현일님(뉴욕): 남미에만 집중하는 듯한 미 안보전략 발표에도 불구, 예산배정은 인도태평양 중심 그대로.1천억 달러까지 운용비를 확대할 수 있다고. 조선을 미 국방비예산을 유지, 확장하기 위한 필요한 조건으로 삼으며,최우선 전선으로 여기는 인도태평양지역의 비용은 (특히) 한국에 전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손아귀에 있는 한, 한국은절대로 분단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북이 틈을 안 준다고요? 무슨 핑계를 그렇게???)2) 일본이 미국의 비호 아래 마음껏 군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무기는 마약과 같아 점점더 강해지나 생명은 죽는다.', '멍청한 놈 전쟁 부추기고, 지혜로운 자 평화 일군다' 무기, 전쟁... 가지 말아야 할 길인데,미국이 계속 지구촌을 전쟁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3) 2019년 4월 트럼프(1기)는 카터에게 전화했습니다. "중국의 발전이 두렵다" 카터가 답했지요. "중국은 미국과 달리전쟁 않고 경제에 집중한다. 세계에서 제일 호전적인 나라는 미국이다." 카터의 말대로 경제에 집중한 중국, 사상 처음 1조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것도 상호존중, 흑자에 욕심내지 않는 윈윈의 협력의 결과로... 중국은 미국과다르게 호전적이지 않다는 게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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