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9회차) 이재강 의원 아자!/ 김일성 장례 히스테리/중국, 외국인 관광 400%증가
1) 이재강 의원이 DMZ법에 노골적으로 반대하는 유엔사 향해 크게 한 방 먹였네요. 유엔과 1도 관계 없는 유령부대.북, 중국 상대가 거부했으니 존재할 수 없는 '군정위'. 그의 하부조직인 '유엔사 군정위' 역시 유령조직. 그럼에도갑질을 해대는 (미국의) 유엔사. 시민들 지원 속에 이재강 의원이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2) 오래전 궁금증을 '북맹' 깨기 시리즈에서 A.I에 물었습니다. 왜 김일성의 사망에 '히스테리성 통곡'(당시 언론 제목)을 했나?우리 대통령들의 시장 '어묵 먹기'와는 차원이 다른 김일성의 현지 지도 단위 방문 2만 6천회. <소작인에게 땅을 준 사람,아이를 학교에 보내게 한 사람, '하나는 전체 위해, 전체는 하나 위해'>...구호가 아닌 생활이 되도록 만든 사람. 내 삶에 직접개입했던 사람의 부재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AI의 답변입니다. 국가보안법이 만든 북맹. 그걸 깨는 건 A.I.3) 중국 춘절에 서구 여행객 400% 증가. 인터넷 덕분에 '전쟁, 약탈'의 미국과 전혀 다른 중국의 진면모가 탐구욕을 일으킨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