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회차) 미국가안보 1/ 한미동맹과 국가보안법
1) 키신저의 명언이 있습니다. "미국의 적이 되는 건 위험하지만, 친구가 되는 것은 치명적이다" (It may bedangerous to be America's enemy, but to be America's friend is fatal) 이 말은 한국에 정확하게 들어맞는 말.미국은 대놓고 한, 일을 수족으로 못 박고, 비용까지 떠넘기고 있습니다.미국의 2025 국가안보전략에서 조선에 대해 언급이 없는 것은?북핵을 인정도, 배제도 못하는, 미국의 정책실패를 감추기 위한 회피 행위.(믿고 보는 페북 윤현일님 정리)2) 고승우 박사님의 유튜브- 한미동맹과 국가보안법은 손의 앞과 뒤, 동전의 앞 뒤와 같은 존재로, 서로의 방패막이되면서 한국민의 헌법적 권리, 포괄적 행복권을 방해해왔습니다. 냉전시대가 끝난지 언제인데, 국가보안법과미국 본토의 방위를 위해, 미국의 이익만을 위해 존재하는 주한미군, 한미동맹을 비용까지 떠 맡아 가면서 끌어안고 있을 것인가?왜 국회는 여야를 막론하고 한미동맹에 입틀막하고, 국가보안법에 입틀막하는가? 고승우 박사는 양당에 대한 기대를 접으셨습니다. 새로운 정치세력의 탄생을 희망하시네요. 진정 현재의 정당들이입틀막하고 있으면, 무기력하면, 무능력하면... 새로운 정치세력이 태어나도 좋겠습니다. 북은 저리도 당당한데, 남은 이리도 찌질하게 휘둘리다니, 민족성의 문제는 아닌 모양.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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