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591회차)-미국을 길들일 때/ 중국- 공동의 진보
1) 외교부 33년 근무 이경렬 전 대사의 글- 최근 한미관계를 보면 미국이 '주권 주장하는 한국'을 다시 길들이려는모습들이 보입니다. 전작권은 주권 문제이고, 속도와 조건을 놓고 최종 판단하는 주체는 한국이어야 합니다. 쿠팡수사는 국내법대로, 전작권 회수 후에는 한국군 단독 지휘 체제 검토 포함한 별도의 로드맵으로 옮겨갈 것!위성락 사전의 '정상적'인 것은 '굴종'이 되지 말아야! 자, 이제 눈치 보지 말고 결심합시디. 미국을 길들입시다!2) 그간 모터쇼는 미국, 일본, 유럽이 주도해 왔지만 24일부터 시작된 중국 베이징 모터쇼는 엄청난 규모와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모든 문명을 '인류 공동의 복지로 전환'하고자 하는 의지를 뚜렷이내세우고 있습니다. 미국의 '강함'은 세계의 '재앙', 중국의 '강함'은 세계의 '복'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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