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회차) 미국이 하느님?/ 국군심리전단 해체/ 사람을 찾습니다
1) 1일 오전 국회의사당 밖 계단에서 국가보안법폐지 집회(의원 32명 공동발의)가 있었고 오후에는 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한미관세협상.핵잠수함 ,한국의 미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숭미(崇美)는 병든 사고방식, 한미동맹은 '신내선일체' 지경이라는 등, 현 정부의 대미 외교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토론들이 이어졌습니다. 미국을 하느님으로 아는 '유사종교'수준의믿음을 갖는 한국 외교, 한국 정치는 달라져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2) 촛불이 낳은 국민주권당이 국군심리전단해체를 요구하고, 관계자들(윤석열, 김용식, 김용현, 양현승 단장)을 고발한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100개의 엄청난 크기의 풍선에 10kg 씩의 전단을 매달아 북으로 보냈습니다. 미국이 모를 수 없습니다.미군과 내란세력은 한 몸입니다. 한국 정부, 국회는 여전히 미국에는 입틀막하고 있습니다.3) 국가보안법 폐지를 입에 담으면 바로 '좌파'라는 낙인을 찍는 내란당과 그 추종자들. 그들에게 극우=애국을 의미하지만전두환이 자작폭파극으로 국민들을 살해해가며 유지하려 애쓴 것이 국가보안법입니다. 자작폭파극들의 민낯을 밝혀내면국가보안법폐지를 좌파라고 말할 수 없어집니다. 김현희는 안기부가 만들어낸 가공의 인물. 실제는 박화회(백취예?)로흑룡강성 오상시의 철도학교를 다녔던 조선족 중국교포입니다. 북을 혐오하게, 친미반공정권 연장을 위해 외교행낭에 폭탄을 넣어 화물칸에 넣었기에 일부 발견된 잔해에 폭약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것입니다. 특별법을 만들어 하루빨리 안다만 해역에서 KAL 동체를 건지고 저들의 민낯을 밝혀주세요. 이후 국가보안법 폐지는 쉬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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