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회차) -미 해군총장/ 전 세계 비핵화/노상원 3년 구형?/전두환 자작극 3
1) 미 해군총장의 발언에 대한 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에 '중국 대응을 위한 자연스러운 기대' 발언은한국을 미중 갈등의 전면으로 끌어들일 위험이 있다는 것이고, 실효성과 효과가 의문스러운 핵잠의 도입으로한국은 국익과 무관하게 갈등에 휘말릴 수 있다는 평가. 자주, 평화의 길에서 점점 멀어지는 길을 택하고 있는 한국.ㅠ.ㅠ2) 페북 윤현일님- G7의 '북 비핵화' 요구는 '자신들의 핵보유는 정당화 하고 조선에게만 비핵화를 강요하는 이중적인 것'이며 조선의 핵은 미국(미일한)의 침공형 군사훈련과 지속적 압박 속에 만들어진 것이니 조선만을 대상으로 한 '비핵화'요구는 현실적, 도덕적 근거 없는 일. 조선의 비핵화가 이루어지려면 미한일의 70년 군사위협부터 사라져야 할 것.(전쟁을 선택 말고 외교를 선택하라!)3) 노상원이 구형 3년을 받았네요. 김경호 변호사는 노상원의 기소가 두 건으로 분리되어 내란을 통합적으로 다루지 못하고 중대성을 희석시켜 적장처벌을 못하게 된다고 우려합니다. 노상원은 내란의 핵심 중의 핵심인데 두 개로 쪼개어 3년을 구형 받다니요? 4) 전두환 자작폭파극 3은 1986년의 김포국제공항 폭탄테러입니다. 보안사가 기획, 실행하고 북에 뒤집어 씌웠지요.박정희, 전두환은 늘 그런 식으로 반공, 혐북의 정서를 조작해왔습니다. '노상원 따위들'이 그 역할을 맡아왔지요,그 결과로 아직도 미국에, 분단에, 전쟁에 휘둘리고 있지 않나요? 노상원 구형 3년? 이거 참 큰일입니다.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