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회차) -KAL858 고민/ 핵잠 가고 가오리 뜬다/ 다카이치 제정신?
1) 취임 100일 기자회견, 마지막 이상호 기자의 질문에 대통령은 이제부터 고민해 보겠다 하셨습니다.11월 29일은 KAL 사건 38주기. 전두환 자작극 빅 3, 아니 빅 4의 마지막 작품이지요. 대통령님은 이제부터고민하신다 했는데, 시민들은 이미 오래전 부터 고민해 왔습니다. 함께 고민하면 훨씬 빠르고 정확한 해법이나오겠지요. 설마 자작극이겠냐고요? '노상원 따위들'의 수첩은 박정희, 전두환 때부터 수십 번 넘게 실행돼왔다는 것. 이것을 풀어내야 남북문제도 풀리고 한반도 평화의 실마리가 열립니다.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2) 핵잠수함 가고 '가오리'가 뜬답니다. 밧데리, 연료 필요 없이 1년도 잠행할 수 있는 AI 기술 도입한 수중드론. 미, 영, 프, 러, 우크, 호주, 이스라엘 등 각국이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저무는 핵추진잠수함으로 밤을 지새우게 생겼습니까? 미국에 의존해 끌려가니 세계 무기의 판도를 놓치고 있는 한국입니다.3) 다카이치가 대만 유사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공식적으로 언급했네요. 미국에 잘 보이려고 중국을 도발하나요?일본은 전위대로 나서며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 합니다. 미국이 요구하는 한일 협력 강화는 군국주의 부활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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