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회차)-우원식 잘한다/ 브런슨 다르네?/ Peace Maker 천만명 운동
1) 우원식의장의 쿠팡에 대한 시원한 발언이 화제입니다. 당연한 발언임에도 시민들은 감동하고 있습니다.그간 종미 숭미 정치인들에게 미국이 해왔던 방식이지만 이제 그런 내정간섭은 주권자들이 용납하지 않습니다.2) 미국의 입장, 브론슨은 대북은 한국이 알아서, 주한미군은 미국 이익을 위한 중국 견제용으로, 미국 무기를사들이고 기지를 제공하며 유지.훈련 비용은 한국이 내랍니다. 우린 생각이 다른 걸. 미국은 80년간 평화만들기에 실패했잖아.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잖아.3) 그래서 시민들이 나섭니다. '북맹 깨기' 출간과 동시에 <Peace Maker 천만명 운동>이 시작됩니다.1천원 내고 '평화일꾼' 번호를 받습니다.(웹 사이트 준비 중) "우리 땅, 우리 평화, 우리가 만든다!" 시민들은 평화로 가는 길을 알고 있습니다. 거짓은 침몰하고 빛은 어둠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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