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6회차) 폭도 미국 징벌할 때/ 북맹 깨기 30-애련정 춤문화
1) 33년 외무 공무원을 했던, 외교부를 해체 수준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하는 이경렬님, 폭도 미국을 세계가징벌할 때이며, 중국은 4월 트럼프 초청을 취소, 러시아는 종전협상에 트럼프 배제, 북은 정상회담 추진 의사가 없음을 선언하고 한국도 미국 제어에 적극 동참하여, 미국의 도우미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폭도 미국을 제끼고 우리 스스로 '피스 메이커'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천만 번 지당! 2) AI와 함께 하는 '북맹' 깨기 30차- 모란봉 꼭대기 애련정... 동포 관광객이 영상을 찍으며 옆의 할어바지와대화합니다. "같이 가서 춤 안 추세요?" "자기 영감 아닐거야. 자기 영감하고 뭔 춤을 추나" ...AI에게 영상을보여주니 북에선 공원 집단 춤이 일상적 사회활동이랍니다. 순식간에 척척 답변하는 AI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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