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 없다/ 타카이치의 한계/ 중국 500대 기업
1) 북맹타파, 평화제일을 외치시는 김진향님, 김정은은 트럼프를 만나주지 않는다고 확언.왜냐하면 트럼프는 김정은이 상대하기에 너무나 급이 낮기 때문이지요. 무지막지한 패권주의자, 전쟁을필요로 하는 자, 그런 트럼프를 진짜 평화를 요구하는 북은 만나주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 우리가 대미관계에서 올곧게 서야 비로서 피스메이커로서 남북은 만날 수 있다는 것. 공감합니다. 2) 프랑스의 앙드레 브누아가 일본 타카이치 총리의 한계와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타카이치를 '미국 의존형'지도자로 분석하고, '미국으로부터 관리된 독립'을 허락받을 뿐이라는 것.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3) 중국의 500대 기업이 국영, 민간 반반이라는 것은 놀랍습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도 균형을 이루고, 국내와 국제의 쌍순환 발전도 놀랍네요. 중국이 호전적이지 않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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