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회차) 유엔이 환영한 시진핑의 GGI/ 쓰레기의 장외 집회/ 국힘 해산
23일 있을 유엔 연설... '자유'를 21번이나 외치고 쿠데타 일으켰던 윤석열과는 많이 다를 것이 기대됩니다.1) 얼마전 SCO에서 시진핑이 제안했던 GGI (글로벌 거버넌스 구상 The Proposal of the Global Governance Initiative)에 대해 유엔 사무총장이 환영의 뜻을 밝혔네요. 유엔의 문제(글로벌 사우스 대표성의 심각한 부족, 권위의 약화, 효율성 제고 필요 등)에 대해 지적하고 5가지 원칙(주권평등, 국제법 준수, 다자주의 실천, 인민 중심, 실질적 행동 중시)을제안한 시진핑은 망나니 날강도 트럼프와 너무나 큰 차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 식민지 종이 되어 끌려다닐 것인지, 스스로 피스 메이커가 되어 세계 평화의 심장이 될 것인지전 세계 앞에 선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제발 한미군사훈련부터 중단 하자고요!)2) 국힘이 오늘 장외 집회를 대구에서 시작하는군요. Of the Trash, By the Trash, For the Trash...역사의 뒤안길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고 있습니다.3) 국힘이 해산되어야 할 이유... 말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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