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70회차)-외무부 해체할 때/ 피스 메이커 천만명 출범
1) 전 대사 이경렬님 민플러스 7.15. 글- 외무부와 국정원은 계엄 당시 내란정당화에 동원됐습니다. 이번뿐일까요? 주권자를 배신한 건 숱하게 많지만 2003년 용산기지 이전시, '외교부의 그들'은 대통령을 속이며미국 뜻을 관철, 한국민은 독박을 썼답니다. "미국이 원하는대로 얼마가 들든 추진한다"고 했다네요. (AI에물으니 당시 핵심인력은 위성락 /이석태보고서) 주권보다 미 의중을 관철하는 자들, 아직도 활개치고 있네요? 2) 어제 노무현재단에서 '북맹깨기' 북콘과 함께 이 본격 출범.이경렬, 김진향, 김련희, 고은광순은 각자 북맹 속에 벌어지는 숭미와 주권파괴에 대해 말하고, 참가자들은현장에서 핸드폰으로 천원 후원하고 피스메이커 번호를 받았습니다. 모두 운동의 집행위원이 되었고, 이경렬님이 대표로 추대되었습니다. 백명은 의견이지만 백만명은 압력이 되고, 천만명은 거스를 수 없는 천명(天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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