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회차)-통일 담론 / 중국 나누며 살린다
1) 국가보안법과 헌법 영토조항 폐지, 미국 종속 벗어나지 않는 한 남북관계, 통일담론 진전 어려워- 원광대 정치회교학 평화학 명예교수 이재봉님 글. 통일뉴스(4. 17.) (미국 교포들 다 알더군요. 미셸 박 대사 지명자가 윤석열 지지, 문재인 이재명 욕하고 다닌 거. 그런데외교부와 청와대는 '우정 증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아이고...) 2) 호주 학자 로런 존스턴의 글(울산함성) - 중국 후난성이 대아프리카 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후난 모델'이 주목 받는답니다. 리튬배터리, 전기차, 태양광 제품의 '신3대품목'의 수출이 폭발적으로 성장.아프리카의 핵심 제약을 해결해 줄 것 . 미국과 이스라엘이 빼앗고 죽일 때, 중국은 나누고 살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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