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712회차)-국정원 정보수집 확대/ 북맹깨고 질문 37-류경종업원 납치
1) 어제 법사위는 '국정원 정보수집 범위 확대'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정원감시네트워크'는 기자회견통해 국정원에 대한 민주적 통제장치도 부실한데 권한확대는 남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김대중 납치사건, 인혁당 조작, 불법 도청과 사찰과 댓글 공작, 류경식당 종업원 납치사건...이게 모두친미정권의 정권유지와 분단고착을 위해 국정원이 '공들인 범죄행각'들이었죠.2) 류경식당 종업원은 북의 공민인데 정보사 사령관 노상원의 부하 정성욱(당시 중령)은 1년간 메니저허강일을 회유, 협박하여 박근혜정부 총선 전에 종업원의 입국을 기획. 2016. 4. 국정원과 합작으로, 눈치 빠른5명을 제외한 12명을 '유인 납치'. 정권 교체 후인 2018. 7., 강경화 외교부 장관조차 국회에서 '자발 입국'이었다며 국가기관의 범죄를 덮고 정당화. 이러니 '바늘구멍 뚫기'는 남쪽의 사과로 시작해야 합니다.정성욱 중령은 이 공로로 대령으로 승진. 이후 윤석열 계엄 관련자로 현재 수감중. 미국 평론가 다니엘맥그리거는 '한국의 국정원, 국방부, 국힘당은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미국의 식민지 종/Colonial Lackeys'이며 한국이 자주권을 찾아 미군이 철수해야 한반도에 평화가 온다'고 인터뷰한 바 있죠.(2024.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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