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회차) 국정원 감찰기구 필요/ '북맹' 깨기 17 출세라는 말
1) 믿고 읽는 뉴욕동포 윤현일님의 페북 글-국정원 권한 증가 전에 통제기구부터 확실히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호주... 모두 확실한 통제, 감찰기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제'가 권한 확장보다 우선되어야 '정보'는 힘이 됩니다. 내란에도 관여했던 그들 아닙니까?2) AI와 함께 하는 '북맹' 깨기 17-북에도 '출세'라는 말 있나? 남쪽은 '출세'를 위해 어린 어려서부터 경쟁에 목을 맵니다. 친구 책을 감추고, 시험지를 빼돌리고... 개인 아닌 집단 경쟁을 하는 북은 같은 조, 같은 반의 친구들이 낙오되지 않도록 함께 끌어준답니다.정직, 창의성, 협동심, 책임감...의 중요성이 청년, 직장, 군대에서도계속 발현되고 평가되면서 '(10년 가까운) 장기적인 검증' 과정을 거쳐 지도자로 추천되고, 그들이 당원(성인 인구 10~15%)이 되고 책임일꾼이 됩니다. 그렇게 주변의 신임을 얻도록 성장한 것이 '출세'를 의미한답니다. 그러니 공천 헌금? 정치 자금?... 완전 이해불가의 단어들. (탈북자들이 남쪽에 와서 제일 역겨운 게 정치판이라더군요). 와우...AI...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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