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회차)-태양광 시대/ 중국.대만 만나다
1) 이재명 대통령의 감사한 부추김으로 요즘 제가 사는 시골동네도 햇빛소득마을신청 위해 준비 중입니다. 행정문서에는 공사비 15%를 주민 자부담 하고, 그걸 증명 못하고 외부 자금이 들어온 것이 확인되면 취소한다고 으름장. 어떤 공무원인지 시골 마을에 1억, 2억이 어디 있다고 그런 '야무진 갑질 탁상행정' 인지... 깜놀한 국제기사가 있네요. 파키스탄과 스페인이 4년 전 LNG 위기 이후 태양광 설치로 에너지 자립도를급상승 시켰답니다. 와우! (트럼프도 갑질 약탈질 전쟁질 그만 하고 태양광 설치할 것!)2) 시진핑 초대로 대만 제1 야당 주석 정리원이 베이징에 왔네요. 대만, 중국의 정신적 융합, 평화 발전, 민생복지 증진, 공동 부흥의 4대 방향을 제시하고 손을 잡았습니다. 이런 게 지도력이고 정치, 외교지요. (미국 패권 위한 사방팔방 이간질과 전쟁질은 이제 끝장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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