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회차) AI와 '북맹' 깨기 14차/ 차이나 스피드
1) AI와 함께 '북맹' 깨기 14차- 시리즈 시작하며 매번 놀라기는 합니다만, 제 기준으로 TOP3 안에 들어가는 게북의 노동시간입니다. 야간, 잔업의 개념이 없이 하루 노동시간은 8시간. (농번기에는 학교, 직장, 군대... 할 것 없이농장으로 집중 지원을 나갑니다.)정년은 남 60세. 여 55세. "이 정도면 충분히 일했다"는 것.(1978년 노동법 제정할 때부터 변함없이 유지) 은퇴가 생각보다 상당히 빠른데, 이후에는 '생산 전선'에서는 물러나지만 '공동체 속 일원'으로서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2005년 평양 갔을 때 낚시하는 사람들을 보고 내내 궁금했는데, 이제야 풀렸습니다. AI, 땡큐!2) 'China Speed(중국 속도)라는 말이 글로벌 이슈로 떠올랐다고 합니다. 중국의 '빠른 행동과 혁신, 실행력'이 경제, 산업, 정책 담론에서 중국을 관찰한 서구의 사람들에게 화제인데요, 전통적으로 신차 개발에 5년걸리던 것이 중국의 경우 1.5년으로 줄었답니다. 와우~ (성조기 들고 다니며 '장깨, 뙤놈'을 외치는 혐중극우들.내란당과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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