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62회차)-나토는 러시아 못이겨/ 죽음의 무기상
1) 전 영국 제독, 전략기획 전문가 Steve Jermy가 최근 주장하는 바는 "NATO는 러시아를 이길 수 없으니 무리한 대결 말고 외교를 풀라"고 조언합니다. 그는 NATO의 역량, 미국의 취약성, 전략적 무능을 조목조목 언급하며 3차 세계대전을 만류. 그 판에 위성락은 대통령을 꼬드겨 무기장사 하자고 NATO를 갔습니다. 2) 그러니 이경렬 전 대사는 이 대통령이 죽음의 무기상이 되지 말것을 강력히 조언합니다. 윤석열은 3년 내리 미국의 부추김에 NATO를 찾았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무기 공급도 맡았죠. 결과는? 러시아, 중국, 북을 모두 적으로 돌렸습니다. 미국이 뜻하던 바지요. 위성락이 미국, NATO의 전략적 한계를 읽지 못하고 대결구도 최전선에 대통령을 몰아가는 것은 지정학적 자살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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