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회차) 자주파 2인의 한계 /미국 없는 NATO로
1) 위성락 등이 '동맹파'라면 정세현, 문정인은 '자주파'로 분류됩니다만 정세현 문정인 역시 오판을 하고 있다는자주시보 기사입니다. 북의 '두 국가론'은 남측의 적대정책(년간 300일 넘는 한미군사훈련, 국가보안법, 주적 판단...)때문인데 말이지요 아무래도 주권자들이 거대한 자주의 새 물결을 만들어야 될 듯합니다.2) 3월 중순 미국 폴리티코 여론조사에서 캐나다 응답자의 57%가 중국을, 23%가 미국을 선택. 독일, 영국, 프랑스 모두 중국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더 중국의 인기가 높아졌겠지요. NPD(자기애성 인격장애) 트럼프로 인해 미국의 민낯을 세계가 알게 되었으니까요. NATO도 미국의 '약속 없는 리더십(의무 없는 패권)'에서 천천히등을 돌리고 있다는 국제 관계 전문가 이고르 제벨로프의 분석이 통일시대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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