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회차) 현 정부 인지부조화 정치/ 김준형 유엔사/ 북맹 께기 4- 자력갱생은 없다
1) 믿고 읽는 페북 윤현일(뉴욕 동포)님의 글- 미국의 연합훈련 전략은 확고합니다. 지휘는 미국, 후방지원은 일본,지상전 몸빵과 돈은 한국이 담당하는 역할분담. 그러니 미국과 전쟁 준비 하며 북과 대화하자는 건 한 손에 무기 들고 악수하자고 손 내미는 인지부조화. '전작권 환수'를 미끼로 미국은 점점 더 큰 무기장사를 할 뿐. 미국의 개 목줄을 풀고 북에 진심 어린 제안을 해야만 북은 대화에 응할 것입니다. 2) 조혁당의 김준형 의원... 일관된 주권 주장 반갑습니다. 든든합니다. 민주당 이재강, 진보당 손솔의원 응원합니다. 3) A.I.와 함께 깨는, 국가보안법이 만든 '북맹'. 4회차. 어제는 '출생의 의미'를 살폈고 오늘은 '소외되는 생명'은 없는지 AI에 물었습니다. 북은 대단히 촘촘한 '그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네(인민반), 학교(소조), 직장, 군대, 노동 농사 현장 모두 탄탄한 소통구조를 가지고 있고 문제를 함께 풀어나갑니다. 하여 그물 밖에 방치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혐북자들은 그것을 '감시와 통제'라 부르지만, AI와 들여다 보니 그것은 '자력갱생'으로 방치하지 않는 '돌봄의 그물'의 의미가 훨씬 큽니다. '과오'를 저질렀을 때 내치지 않고 '혁명화 절차'(노동현장 등)를 거쳐 다시 조직에 복귀시키는군요.'AI와 함께 북맹 깨기'는 너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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