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종속(수박)국회 벗어나기 (651회차)-이젠 어림 없다/ 625 본질은...
1) 촛불행동TV- 미국이 노무현을 흔들 때, 시민들은 싸우지 못했지만 이젠 어림없다는 촛불들의 각오!미선, 효순사건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를 안고 당선된 노무현, 개성공단도 열지 못하게 미국은 끊임없이 흔들어 댔고 결국 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라크 파병까지 해야 했죠. 이후 노무현의 개혁은 꺾이고...오늘의 주권자는 다릅니다. 개혁 완수하도록 미국과 내란세력의 방해는 절대로 봐주지 않을 겁니다!2) 평화롭던 일요일, 늑대들의 남침!... 이게 국민이 교육 받았던 전쟁이야기. 한성숙 총리 후보도 북침?남침? 테스트를 받았네요. 솔까말, 윤석열의 드론과 수십톤의 삐라에 북이 반응했다면 북침? 남침? 정치학박사 김광수에 따르면 1950년 전쟁 전 1년 5개월 동안 874회의 격렬한 남북 교전이 있었습니다.(군사편찬연구소) 이승만은 한 달 전의 총선에서 210석 중 14석을 확보. 이후 미국과 이승만은 찰떡궁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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