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회차) 전시로 가는 유럽/ KAL 858 2편/ 전두환 자작극 빅4 토론회
1) 페북 윤현일님 글-유럽이 복지 축소, 군비 증액, 징벽확대 등으로 전시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그 이익은 모두 미 군산복합체의 수입으로 돌아가는데요. 여인형의 메모가 화제입니다. 체면이 손상되어 반드시 대응할 수밖에 없는타깃팅, 저강도 드론분쟁의 일상화가 최종목표'라고 했네요. 미국을 따라가면 유럽도, 한국도 이런 꼴이 납니다.자.주!2) KAL 사고에 대해 KBS가 오래전에 만든 류지열PD의 다큐2편은 김현희 김승일 두 사람의 행적을 집중 파헤쳤습니다.완전 어리숙하고 어처구니 없는 거짓인데 정부는 모두 덮었더군요. 당시 공항에서 김현희를 병원으로 이송한 압둘라힘의 말은 압권입니다.3) 대구문화원 폭파, 아웅산 폭파, 김포공항 폭파, KAL 폭파... 이 4개의 사건을 연속으로 살피며 일관되게 흐르는 커다란 속임수를 파헤치는 토론회가 28일 마련됩니다. 이 대통령님이 100일 기자회견에서 '고민'해보겠다셨는데,수십 년을 '고민'해온 전문가들의 토론회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8.금. 14시부터. 서울시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노상원 수첩도 잠깐 들여다 보겠습니다. 감춰졌던 퍼즐조각을 모두 맞출 수 있습니다. 한국의 더러운 역사, 뒤틀린 남북관계 그 뒤에 숨어있는 이무기의 모습.그 이무기에서 해방되면 한국, 한반도는 단박에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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